로그분석 이미지 자주하는질문 < 고객서비스 | 주택도시기금
본문 바로가기

주택도시기금

청년의견 게시판

전체메뉴
청년의견 게시판

고객서비스

자주하는질문 주택도시기금에 대한 궁금하신 사항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자주 문의하시는 질문과 답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60

  • 답변
    ○ 기금의 전세자금 대출은 무주택세대주에 대한 주거안정자금으로 대출 이용기간중에는 본인 포함 세대원전원은 무주택을 유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최초 대출시 작성한 약정서 조항에 따라  대출 이용기간중 주택을 취득하게 되는 경우에는 전액을 상환해야 하며 예외 사항은 없으나, 대상 주택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 어느 하나에 해당이 되는 경우에는 무주택자로 인정이 가능합니다.
  • 답변
    - 기한연장시에는 최초 제출한 주민등록등본상 본인 포함 세대원전원은 반드시 무주택을 유지해야 합니다.
    - 전세자금대출 이용기간중 개인사정으로 다른 주소지로 전출후 재전입한 경우에는 대출자 본인이 다른 주소지로 전출함과 동시에 이전 주택에 대한 대항력을 상실한 경우로 기한연장은 불가하며, 최초 대출시 해당 주소지로 전입한 세대원중 일부가 남아 있는 경우라면 연장 가능합니다.
    - 대출 이용기간중 다른 주택으로 이사한 (예정)경우에는 대상 주택의 면적은 국민주택규모85제곱미터(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은 100㎡)이하의 주택을 유지해야 합니다. 면적 초과시 연장 불가합니다.
    - 대출 이용기간중 다른 주택으로 이사한 주택이 기금대출의 지원대상주택이 아닌 경우에는 연장이 불가합니다.
    - 대출 이용기간중 다른 주택으로 이사한 주택의 임차 보증금이 대출 금액보다 적은 경우에는 그 차액만큼 상환후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 답변
    임대인이 해외에 체류중인 경우 대리인에 의한 임대차계약도 인정 가능합니다.
    단, 해외공관(영사관)에서 확인한 위임장을 징구하여야 하며, 이 경우 인감증명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가능합니다.
    임대인이 국내 거주자로서 대리인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인감증명서가 첨부된 위임장을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 답변
    ○ 버팀목대출은 대출자의 연소득과 임차보증금에 따라 금리를 세분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 대출 신청자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인 경우로 부부합산 연소득 4천만원이하인 경우 연1%의 금리우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출기간 중 또는 기한 연장 시 부부합산 연소득 4천만원 이하로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에 해당되는 경우 조건변경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징구하여 확인하고 금리우대를 적용합니다.
  • 답변
    - 대출신청자의 연소득은 근로자인 경우 최근발행 원천징수영수증(1년)상 총금액 또는 소득금액증명원, 급여내역서로 확인하게 됩니다.
    - 위 내용에 따른 소득은 1년간의 소득을 의미하므로 소득신고 서류와 재직여부, 사업영위를 확인하도록 합니다.(퇴직한 전 근무지, 사업장의 소득은 인정 불가합니다.)
    - 대출자가 이직등의 사유로 재직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인 경우에는 급여내역서상 총금액을 연소득으로 환산하여 적용하고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대출 취급은행으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답변
    불가능합니다.
    다만, 주택을 구입하여 주택도시기금 내집마련디딤돌대출을 받아 대출 받은 당일자에 전세자금 대출을 상환하신다면 가능합니다.
  • 답변
    상속, 증여 모두 불가능합니다.
    주택을 취득하기 위하여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만 인정가능합니다.
  • 답변
    만 19세 미만 자녀가 3명이상이면 금리우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가지고 해당 은행에 방문하시어 신청하시면 됩니다.
  • 답변

    ○ 주택도시기금은 무주택서민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향상을 목적으로 조성,지원되는 자금으로서, 유주택자의 판단은 대상주택의 규모, 가격, 소재지등에 관계없이 기금대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이는 무주택서민을 위한 주거안정자금이므로 개인의 특수 사정은 고려 대상이 될수 없으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 어느 하나에 해당이 되는 경우 무주택자로 인정이 가능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
    주택소유 여부를 판단할 때 주택의 공유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다만,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제46조,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별표 6에 따른 특별공급의 경우 무주택세대구성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제6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1. 상속으로 주택의 공유지분을 취득한 사실이 판명되어 사업주체로부터 제52조제3항에 따라 부적격자로 통보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그 지분을 처분한 경우


    2. 도시지역이 아닌 지역 또는 면의 행정구역(수도권은 제외한다)에 건축되어 있는 주택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택의 소유자가 해당 주택건설지역에 거주(상속으로 주택을 취득한 경우에는 피상속인이 거주한 것을 상속인이 거주한 것으로 본다)하다가 다른 주택건설지역으로 이주한 경우


    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나. 85제곱미터 이하의 단독주택
    다. 소유자의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최초 등록기준지에 건축되어 있는 주택으로서 직계존속 또는 배우자로부터 상속 등에 의하여 이전받은 단독주택


    3. 개인주택사업자가 분양을 목적으로 주택을 건설하여 이를 분양 완료하였거나 사업주체로부터 제52조제3항에 따른 부적격자로 통보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이를 처분한 경우


    4. 세무서에 사업자로 등록한 개인사업자가 그 소속 근로자의 숙소로 사용하기 위하여 법 제10조제3항에 따라 주택을 건설하여 소유하고 있거나 사업주체가 정부시책의 일환으로 근로자에게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건설한 주택을 공급받아 소유하고 있는 경우

    5. 20제곱미터 이하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다만, 2호 또는 2세대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자는 제외한다.

    6. 60세 이상의 직계존속(제28조에 따라 입주자를 선정하는 경우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을 포함한다)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7. 건물등기부 또는 건축물대장등의 공부상 주택으로 등재되어 있으나 주택이 낡아 사람이 살지 아니하는 폐가이거나 주택이 멸실되었거나 주택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경우 멸실시키거나 실제 사용하고 있는 용도로 공부를 정리한 경우

    8. 무허가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 답변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7천만원 이하까지도 이용 가능합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선택해 주세요. 의견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작성시 특수문자는 입력하실 수 없습니다.

전체메뉴
청년의견 게시판